top of page

심판과 회개

본문: 에스겔 10:1-8

요절:  2, “숯불을 가지고 성읍 위에 흩으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지으셨다. 

그래서 사람을 가장 사랑하신다. 

너무나 사랑하셔서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사람이 자기 뜻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바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실망시켰고 외면했고 심지어 대적하기까지 했다. 

그러했던 이스라엘을 심판해야 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징계의 불이 임하기 전에 깨닫고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에 합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적용: 죄를 가볍게 여기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 어리석은 태도를 즉시 버려야 한다.

Recent Posts

See All
포기

본문: 14:25-35 요절: 33,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포기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제자의 삶은 천국 잔치의 즐거움과 흥겨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자기 부인의 길이요 자기 포기의 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먼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는 정말 예수님을 따르는 자인가? 내가 정말 예수님을 따르는 자라면,

 
 
 
화해

본문: 눅 12:49-59 요절: 58, “화해 하기를 힘쓰라”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사람이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되다” “다르다”는 의미가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르다. 실수하고 잘못했을 때 먼저 화해를 청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화해하기를 원하신다. 그럴 때 심판으로 가지 않는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 없고

 
 
 
재물

본문: 눅 12:13-21 요절:21,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같으니라”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 두는 인생은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인생이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재물이 은혜임을 잊지 않고, 나를 거쳐 가는 재물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긍휼과 사랑의 뜻을 따라 사용되도록 지혜롭게 관리해야 한다. 지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