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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눅 12:49-59

요절: 58, “화해 하기를 힘쓰라”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사람이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되다” “다르다”는 의미가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르다.

실수하고 잘못했을 때 먼저 화해를 청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화해하기를 원하신다.

그럴 때 심판으로 가지 않는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 없고, 문제없는 사람도 없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은 먼저 화해를 신청할 수 있는 지혜가 있다는 것이다.

 

적용: 그 누구와도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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