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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리한 현실을 볼 때

본문: 시편 73:1-14

요절: 12, 13,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는도다 내 마음이 깨끗하며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하나님 뜻 대로 살려는 이에게는 고난이 따르고, 

세상의 방식을 따라 성공을 추구하는 자들은 승승장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신앙적 혼란과 갈등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이 세상에서 잠시 형통한 것처럼 보이나 영원하지 않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감찰하시며 공의로 심판하신다. 

그러므로 부조리한 현실에 마음이 흔들릴 때, 

악인의 번영을 부러워하거나 분노하기 보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해야 한다. 

세상은 잠시잠깐이다.

 

적용: 부조리한 현실로 인한 갈등의 해결책은 기도와 말씀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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