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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딤후 4:1-8

요절: 6,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우리는 내일, 한 달 후, 1년 후, 10년 후를 계획하고 기대하며 살아간다. 

몇년 후에는 좋은 열매를 맛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살아간다. 

그런데 냉정히 말하면, “내일”은 보장된 것이 아니다. 

몇년 후는 더더욱 보장할 수 없다. 

자신의 생명이 언제 끝날지,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늘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적용: 우리는 마지막 때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인생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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