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본문: 요 1:19-28

요절: 27,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예수님의 신발끈을 풀 자격도 없다는

요한의 말에는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더불어 요한의 겸손함이 담겨 있다.

겸손한 자세야말로 예수님을 섬기는 자들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우리는 예수님만을 드러내는 소리요 예수님만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수고와 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을 발견하도록 자신을 낮추어야 한다.  

 

적용: 하나님은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자를 기뻐하시고, 그런 사람을 높여주신다.

Recent Posts

See All
포기

본문: 14:25-35 요절: 33,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포기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제자의 삶은 천국 잔치의 즐거움과 흥겨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자기 부인의 길이요 자기 포기의 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먼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는 정말 예수님을 따르는 자인가? 내가 정말 예수님을 따르는 자라면,

 
 
 
화해

본문: 눅 12:49-59 요절: 58, “화해 하기를 힘쓰라”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사람이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되다” “다르다”는 의미가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르다. 실수하고 잘못했을 때 먼저 화해를 청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화해하기를 원하신다. 그럴 때 심판으로 가지 않는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 없고

 
 
 
재물

본문: 눅 12:13-21 요절:21,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같으니라”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 두는 인생은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인생이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재물이 은혜임을 잊지 않고, 나를 거쳐 가는 재물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긍휼과 사랑의 뜻을 따라 사용되도록 지혜롭게 관리해야 한다. 지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