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본문: 로마서 2:1-16

요절: 1,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인간의 판단은 자기 기준이나 감정에 좌우되지만, 

하나님의 심판은 공정하고 절대기준에 따른다. 

우리는 판단하는 마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먼저 자기 안의 죄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도덕적이고 종교적 열심이 있어 보이는 사람도 

그 중심에는 자기 의와 판단이 가득한 경우가 많다. 

“나는 저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은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판단자의 자리에 있는 모습이다. 

 

적용: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나는 누구인가?

Recent Posts

See All
포기

본문: 14:25-35 요절: 33,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포기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제자의 삶은 천국 잔치의 즐거움과 흥겨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자기 부인의 길이요 자기 포기의 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먼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는 정말 예수님을 따르는 자인가? 내가 정말 예수님을 따르는 자라면,

 
 
 
화해

본문: 눅 12:49-59 요절: 58, “화해 하기를 힘쓰라”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사람이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되다” “다르다”는 의미가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르다. 실수하고 잘못했을 때 먼저 화해를 청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화해하기를 원하신다. 그럴 때 심판으로 가지 않는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 없고

 
 
 
재물

본문: 눅 12:13-21 요절:21,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같으니라”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 두는 인생은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인생이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재물이 은혜임을 잊지 않고, 나를 거쳐 가는 재물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긍휼과 사랑의 뜻을 따라 사용되도록 지혜롭게 관리해야 한다. 지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