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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민 12:1-8

요절: 8,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하나님은 질서와 평화를 위해 각 사람에게 맡겨진 역할과 권위를 주셨다. 

그런데 사람들은 종종 그 권위를 시기하고 도전한다. 

이는 단순히 사람에게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 권위를 주신 하나님께 도전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은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을 기뻐하시며, 

그런 사람을 위해 친히 일하신다. 

우리는 시기와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의 질서를 따라야 한다.

 

적용: 우리는 자신의 말이 단순히 사람과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어떻게 들릴지 깊이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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