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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보내며

2018년 1월 5일 업데이트됨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생일날이 지난 주에 있었다.

아내는 아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미역국을 끓이고 아들이 좋아하는 반찬들을 만들어서

최고의 식탁을 차려 놓았다.

케익도 사다가 나이에 맞추어서 촛불을 켜고 생일축하 노래도 불러주었다.

뿐만 아니라, 미리 선물도 준비해서 예쁜 포장을 해 두었다가 서프라이즈(?)로 건네주었다.

그 날은 하루종일 아들을 위해 신경을 써 주면서 아들의 생일을 기뻐하며 축하해 주었다.

오늘은 하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날이다.

이 엄청난 소식이 과연 내 아이의 생일과 견줄 수 있을까?

예수님이 탄생하신 성탄절을 맞으면서, 내 아이에게 해 주었던 것 그 이상으로,

이른 아침부터 하루종일 예수님의 탄생을 기쁨과 감사로

그리고 진정으로 경배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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