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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올 한 해는 말씀을 많이 읽고 묵상하고 가까이 하는 해가 되고자 한다.

그래서 교회 표어도 "말씀이 왕성한 교회 "(행6:7)로 정했고,

새해 첫 주일예배에서도 말씀의 능력에 대하여 설교하면서 올 한해는 말씀을 많이 읽을 것을 권면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했다. 무엇을 듣는 것인가? 말씀이다.

결국, 믿음은 말씀을 통해서 생기며, 말씀을 통해서 자라게 된다.

따라서 말씀을 많이 읽고 듣고 묵상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말씀이 풍성한 교회는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밖에 없다.

이스라엘이 종살이하던 애굽으로부터 출애굽 할 때, 그들은 훈련된 군사도, 무기도, 전술도 없었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만 있었을 뿐이다.

미국의 정치가인 데니얼 웹스터는 말하기를,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그 나라 국민이 성경을 얼마나 읽느냐의 여부에 달려있다"고 했다.

우리 인생도 얼마나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느냐에 달려 있다.

말씀 안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 성공과 행복의 비결도 말씀 안에 있다.

모든 문제 해결의 지름길은 말씀을 읽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가치있고 위대한 교육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다.

새해에는 내 개인 뿐만 아니라, 가정적으로, 교회적으로 말씀이 왕성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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