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본문: 민 16:1-11

요절: 4, “모세가 이 말을 듣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이스라엘 공동체 안에 모세와 아론의 리더십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특히 고라 일당의 반역은 매우 심각한 죄악이었다. 

자신들의 명예와 지위를 위해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도전한 악하고 어리석은 행위였다. 

그런 상황에서 기도하는 모세의 모습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그는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판결만을 기대하며 나아간다. 

우리는 모세처럼 온유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적용: 우리는 모세처럼 먼저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Recent Posts

See All
믿음

본문: 눅 5:12-26 요절: 13,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나니라”   절망의 끝자락에서 실낱같은 소망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중증의 나병환자와 들것에 실려온 중풍병자이다.  두 사람 모두 사람의 힘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처절한 절망의 상태에 있었다.  소망이 없던 그들이 나음을 얻게 된 것은,  예수님이 자신

 
 
 
뜻을 묻다

본문: 여호수아 9:1-15 요절: 14, “어떻게 할 지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우리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판단을 서두르거나 경험과 상식에 의존하는 실수를 하게 된다.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을 때,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결정의 출발점이 말씀과 기도여야 한다.  주어진 자리에서 먼저 하나님께 귀 기

 
 
 
나와 공동체

본문: 여호수아 7:1-15 요절: 1,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졌음이라”   하나님은 아간의 죄를 개인의 일탈이 아닌 공동체의 죄로 여기셨다.  우리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나의 신앙이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날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 안에 사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나의 생각, 기준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