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눅 1:1-10 요절: 1,2,”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누구든지 예수님께 나아오면 그분 안에서 영원한 평강과 기쁨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은혜와 복을 누릴 수 있다. 이것이 복음이다.

누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고자 복음서를 저술했다.

사도행전에서도 제자들의 사명이 바로 증인의 삶이라는 사실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사명도 마찬가지이다.

누구에게나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그분이 행하신 일들을 증언하는 증인의 삶이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다. 적용: 복음은 우주와 인생을 바꾸는 엄청난 소식이다. 복음을 가진자로서 감사하며, 누리며, 전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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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