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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눅 5:12-26

요절: 13,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나니라”

 

절망의 끝자락에서 실낱같은 소망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중증의 나병환자와 들것에 실려온 중풍병자이다. 

두 사람 모두 사람의 힘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처절한 절망의 상태에 있었다. 

소망이 없던 그들이 나음을 얻게 된 것은, 

예수님이 자신들을 고쳐 주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적용: 나는 어떤 마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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