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십자가

본문: 요 19:31-42

요절: 38,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숨기더니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구하매”


예수님은 나를 위해 고난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것을 아는 사람만이 십자가를 볼 때마다 감격하게 된다.

그래서 십자가를 바라보는 사람은 변화된다.

세상의 철학과 교육으로 변하지 않던 사람들이라도,

십자가를 아는 사람은 변화되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변화를 원하면 십자가를 바라보라.

그러면 새로운 꿈이 생기고, 용기가 생기고, 결단과 변화가 일어난다.


적용: 십자가에서 옛사람이 죽을 때 참된 변화가 일어난다. 나의 평생 자랑은 십자가라고 고백하자.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다시오실 주님

본문: 벧후 1:12-21 요절: 16,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인생은 기다림이다. 나는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한 번쯤은 돌아봐야 한다. 오지 않을 것을 기다리며 헛된 꿈을 꾸다 시간을 버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정말 내가 나답게 사는 삶, 진정 보람 있게 사는 복된 인생이란 무엇일까?

마지막을 생각하는 삶

본문: 벧전 4:1-11 요절: 7,10,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는 캠페인 문구가 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다음에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스도인들도 자신의 마지막 때를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현재

무엇을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2:41-53 요절:43, “여호사밧이 아버지의 모든 길로 행하며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으나” 유다왕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여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버지의 경건과 믿음이 잘 전수된 것이다. 반대로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도 아버지 아합의 길로 행했는데, 아버지가 하던대로 바알숭배와 온갖 악행을 저질렀

留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