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본문: 출 4:24-31 요절:27,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광야에 가서 모세를 맞으라” 하나님은 모세에게 아론이라는 동역자를 붙여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애굽으로 향하던 모세가 황량한 광야 한복판에서 동역자 아론이 자신을 맞으러 나온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뻤을 지 짐작이 간다. 우리는 인생에서 수많은 고난과 난관을 만난다.

그러나 우리가 절망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로하시며 격려해 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동역자들과 공동체를 주셔서 위로해 주시고,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할수 있게 해 주신다. 적용: 내 자신이 선한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힘쓰자. 그래서 지체들과 공동체를 섬기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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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 34:1-10 요절: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풍랑을 피할 수는 없다. 풍랑 앞에 타인이나 하나님을 향한 원망은 아무런 유익도 없고 우리 영혼만 병들 뿐이다. 하지만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순종한다면, 우리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히 경험했다는

본문: 창 48:1-11 요절: 9,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요셉은 애굽 총리의 권한과 능력으로 자녀들에게 물질과 지위를 물려줄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 야곱의 믿음을 더 귀하게 여겼기에 야곱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아들들이 야곱의 축복 기도를 받도록 데리고 간다. 야곱은 오랜 세월 끝에 하나님께 받은 복을 깨닫고

본문: 창 45:1-15 요절: 5, “나를 팔았다고 근심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우리 인생에는 고난도 있고 놀라운 성취도 있다. 하나님이 이런 상황들을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이유는 단 한가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사람들을 돕는 성숙한 사람으로 빚으시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시련속에서 낙심하지 말고, 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