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모습
- 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

- Jan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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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눅 18:9-17
요절: 13, “세리는 가슴을 치며 이르되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거룩한 척하며 자신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고 위장하려 드는
바리새인들은 예수님 관점에서 천국 시민이 아니었다.
힘들어도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라.
자기 허물을 봐야 한다. 세리처럼 죄인 됨을 인정하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한다.
그때 변화가 일어난다.
그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면 먼저 자신을 정직하게 들여다봐야 한다.
적용: 세리와 같이 가난하고 겸손한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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