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본문: 민 22:41-23:12

요절: 8, “하나님이 저주하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꾸짖으랴”

 

하나님은 세상에 대한 절대 주권을 가지고 계신다.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없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인간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 

하나님이 복 주신 자를 사람이 저주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계획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뜻을 앞세우기 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겸손히 순종해야 한다.

 

적용: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확신하며,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가자.


Recent Posts

See All
화해

본문: 눅 12:49-59 요절: 58, “화해 하기를 힘쓰라”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사람이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되다” “다르다”는 의미가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르다. 실수하고 잘못했을 때 먼저 화해를 청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화해하기를 원하신다. 그럴 때 심판으로 가지 않는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 없고

 
 
 
재물

본문: 눅 12:13-21 요절:21,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같으니라”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 두는 인생은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인생이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재물이 은혜임을 잊지 않고, 나를 거쳐 가는 재물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긍휼과 사랑의 뜻을 따라 사용되도록 지혜롭게 관리해야 한다. 지

 
 
 
편견

본문: 눅 11:14-28 요절: 15,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부정적이고 삐뚤어진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비난거리일 뿐이다. 귀신을 굴복시킨 예수님께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있었다. 예수님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 어떻게든 흠집을 내려고 꼬투리를 잡았다. 편견을 가진 사람들은 지금도 존재한다. 나의 편견과 고집을 바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