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

본문: 마 8:14-22 요절: 22절,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나에게만 복 주시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우리가 참된 주님의 제자라면 나를 통해 많은 사람이 복을 누리고, 그로 인해 모두 함께 기뻐하며 즐거워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누리던 것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모든 것보다 우선순위에 놓아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처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을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들에 의해서 세워져 가는 것이다. 적용: 아무리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도 예수님을 따르는 길과 충돌된다면 언제든 과감히 내려 놓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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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 34:1-10 요절: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풍랑을 피할 수는 없다. 풍랑 앞에 타인이나 하나님을 향한 원망은 아무런 유익도 없고 우리 영혼만 병들 뿐이다. 하지만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순종한다면, 우리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히 경험했다는

본문: 창 48:1-11 요절: 9,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요셉은 애굽 총리의 권한과 능력으로 자녀들에게 물질과 지위를 물려줄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 야곱의 믿음을 더 귀하게 여겼기에 야곱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아들들이 야곱의 축복 기도를 받도록 데리고 간다. 야곱은 오랜 세월 끝에 하나님께 받은 복을 깨닫고

본문: 창 45:1-15 요절: 5, “나를 팔았다고 근심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우리 인생에는 고난도 있고 놀라운 성취도 있다. 하나님이 이런 상황들을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이유는 단 한가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사람들을 돕는 성숙한 사람으로 빚으시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시련속에서 낙심하지 말고, 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