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마 8:14-22 요절: 22절,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나에게만 복 주시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우리가 참된 주님의 제자라면 나를 통해 많은 사람이 복을 누리고, 그로 인해 모두 함께 기뻐하며 즐거워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누리던 것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모든 것보다 우선순위에 놓아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처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을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들에 의해서 세워져 가는 것이다. 적용: 아무리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도 예수님을 따르는 길과 충돌된다면 언제든 과감히 내려 놓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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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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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듬어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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