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사랑

본문: 벧전 4:1-11 요절: 7,8절, ” 만물의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성도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에 합당한 삶을 살려면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의 법을 따라야 한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스스로를 낮추어 이웃을 높이고

자기 생명을 내어 주어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희생적인 사랑이다.

예수님은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곧 자신의 제자인 증거라고 말씀하신다.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다.

영광의 면류관을 받기까지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자 사명이다.

거룩한 행실과 사랑의 법을 따르는 삶은 곧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다. 적용: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가?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다른 이를 사랑할 수 없을 것이다.

조회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경청과 공감

본문: 욥 6:14-30 요절: 14, “낙심한 자가 비록 전능자를 경외하기를 저버릴지라도 그의 친구로부터 동정을 받느니라” 진정한 친구라면 내가 부족한 모습을 보일지라도 나를 위로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가져주는 것이 당연하다. 친구들에게 위로와 이해를 기대했던 욥은 철저히 실망했다. 욥의 실망은 당연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다른 이의 아픔과 고통을 감

인생의 주인

본문: 욥 1:13-22 요절:21, “내가 어머니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으니 떠날 때도 벌거벗고 갈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신 것을 여호와께서 가져가시니” 경건한 신앙의 소유자 욥에게 재산과 자녀들을 한 순간에 다 잃어버리는 엄청난 비극이 닥쳐왔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욥은 자신이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드러냈다. 주신이도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

성품과 신앙

본문: 욥 1:1-5 요절: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 욥이 온전한 성품을 지녔던 것은 온전한 신앙 때문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악이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만에 하나 자신이나 자신의 자녀들에게 들어와 있을 지 모를 악한 일까지도 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