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사랑

본문: 벧전 4:1-11 요절: 7,8절, ” 만물의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성도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에 합당한 삶을 살려면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의 법을 따라야 한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스스로를 낮추어 이웃을 높이고

자기 생명을 내어 주어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희생적인 사랑이다.

예수님은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곧 자신의 제자인 증거라고 말씀하신다.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다.

영광의 면류관을 받기까지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자 사명이다.

거룩한 행실과 사랑의 법을 따르는 삶은 곧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다. 적용: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가?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다른 이를 사랑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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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