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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왕상 19:11-21

요절: 18,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칠 천명을 남기리니”

 

엘리야가 최선을 다했음에도 이세벨의 위세는 꺾이지 않았다.

이에 엘리야는 크게 낙담했지만, 사실 하나님은 이후에 더 큰 일을 준비하고 계셨다.

우리도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음에도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아 실망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그 나라를 이루어 가고 계신다.

우리가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는 7천명중 한 명이 되어,

우리에게 주어진 작은 일에 충성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거대한 일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이다.

 

적용: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생각을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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