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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제일 먼저 교회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교회생활 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지, 얼마나 십자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지, 그 분의 신앙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고전12:2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습니다.(롬12:5)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와 나는 분리할 수 없는 한 몸을 이룬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러한 분명한 지체의식이 있어야만 올바른 교회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얼마나 영적으로 성숙하고 건강한 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얼마나 강력한 지체의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몸에 많은 지체가 있고 각각의 기능이 다 다른 것처럼,

교회도 다양한 기능과 은사를 가진 지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받은 은혜와 믿음의 분량도 다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각자가 가진 재능이, 그리고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든 것들이, 잘남과 못남이 없이 모두 가치있고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 받은 은사와 재능에 따라서 그리고 각자 믿음의 분량대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헌신하고 봉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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