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시키시는 하나님

본문: 렘 52:24-34 요절: 34절, ”그가 날마다 쓸 것을 바벨론의 왕에게서 받는 정량이 있었고 죽는 날까지 곧 종신 토록 받았더라”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예기치 못한 시간과 장소에서 기대하지도 않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을 경험한다.

인간적인 소망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순간, 하나님이 일을 시작하신다.

그러기에 우리의 삶을 너무 인간적인 시각에서 판단하고 낙담하지 말아야 한다.

일을 만드시고 성취하시는 분은 여호와시다. 우리 삶이 무너져 소망이 없어 보일 때가 있다.

칠흑같이 어둔 밤의 시간에도 지구는 돌아 새벽이 오듯이,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때에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인간적인 희망이 소멸되는 것처럼 보여도 낙심하지 말라.

분명 하나님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말도 안되는 엄청난 일을 우리를 위해 준비하고 계신다. 적용: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믿고 기대하고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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