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시키시는 하나님

본문: 렘 52:24-34 요절: 34절, ”그가 날마다 쓸 것을 바벨론의 왕에게서 받는 정량이 있었고 죽는 날까지 곧 종신 토록 받았더라”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예기치 못한 시간과 장소에서 기대하지도 않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을 경험한다.

인간적인 소망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순간, 하나님이 일을 시작하신다.

그러기에 우리의 삶을 너무 인간적인 시각에서 판단하고 낙담하지 말아야 한다.

일을 만드시고 성취하시는 분은 여호와시다. 우리 삶이 무너져 소망이 없어 보일 때가 있다.

칠흑같이 어둔 밤의 시간에도 지구는 돌아 새벽이 오듯이,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때에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인간적인 희망이 소멸되는 것처럼 보여도 낙심하지 말라.

분명 하나님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말도 안되는 엄청난 일을 우리를 위해 준비하고 계신다. 적용: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믿고 기대하고 기다려야 한다.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시 34:1-10 요절: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풍랑을 피할 수는 없다. 풍랑 앞에 타인이나 하나님을 향한 원망은 아무런 유익도 없고 우리 영혼만 병들 뿐이다. 하지만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순종한다면, 우리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히 경험했다는

본문: 창 48:1-11 요절: 9,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요셉은 애굽 총리의 권한과 능력으로 자녀들에게 물질과 지위를 물려줄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 야곱의 믿음을 더 귀하게 여겼기에 야곱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아들들이 야곱의 축복 기도를 받도록 데리고 간다. 야곱은 오랜 세월 끝에 하나님께 받은 복을 깨닫고

본문: 창 45:1-15 요절: 5, “나를 팔았다고 근심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우리 인생에는 고난도 있고 놀라운 성취도 있다. 하나님이 이런 상황들을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이유는 단 한가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사람들을 돕는 성숙한 사람으로 빚으시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시련속에서 낙심하지 말고, 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