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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힘

본문: 삿 20:1-16 요절: 13,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거하여 버리게 하라 하나 베냐민 자손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로 악명 높은 아합은 심판 예언을 듣고 겸손히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피했다. 이는 회개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오늘 본문은 회개치 않아 비참하게 심판 받은 베냐민 지파의 이야기가 나온다. 영적 무지는 이처럼 무서운 결과를 낳는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교만한 자들은 멸망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철저히 낮아짐으로 승리와 구원의 은혜를 누려야 한다. 적용: 우리 인생에는 사사시대에 비견될 만한 기간이 한순간도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악이 자랄 때 방치하지 말고 뿌리까지 뽑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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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려거든

본문: 왕상 8:1-11 요절: 11,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최선을 다해 경건한 삶을 살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 결코 종교적 의식이나 예전, 화려한 장식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경험할 수 없다. 가슴 떨리는 감동은 영화나 음악회를 통해 얻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은 말씀에

왕같은 제사장

본문: 왕상 4:1-19 요절: 2,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 솔로몬왕의 신하들 목록에 가장 먼저 나온 직분이 제사장이다. 엄밀한 의미에서 제사장을 왕의 신하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왕을 도와 백성을 영적으로 이끌어 가는 지도자이기에 순서상 가장 먼저 나온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곳에 있든지 왕같은 제사장임을 잊지

무엇을 유언으로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1-12 요절: 3,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지라” 다윗이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긴다. 유언은 생애 마지막 당부의 말이기에 중요하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강조한 내용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길로 행하라”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할 때 형통함을 경험했다. 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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