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의 힘

본문: 삿 20:1-16 요절: 13,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거하여 버리게 하라 하나 베냐민 자손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로 악명 높은 아합은 심판 예언을 듣고 겸손히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피했다. 이는 회개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오늘 본문은 회개치 않아 비참하게 심판 받은 베냐민 지파의 이야기가 나온다. 영적 무지는 이처럼 무서운 결과를 낳는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교만한 자들은 멸망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철저히 낮아짐으로 승리와 구원의 은혜를 누려야 한다. 적용: 우리 인생에는 사사시대에 비견될 만한 기간이 한순간도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악이 자랄 때 방치하지 말고 뿌리까지 뽑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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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