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삿 20:1-16 요절: 13,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거하여 버리게 하라 하나 베냐민 자손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로 악명 높은 아합은 심판 예언을 듣고 겸손히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피했다. 이는 회개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오늘 본문은 회개치 않아 비참하게 심판 받은 베냐민 지파의 이야기가 나온다. 영적 무지는 이처럼 무서운 결과를 낳는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교만한 자들은 멸망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철저히 낮아짐으로 승리와 구원의 은혜를 누려야 한다. 적용: 우리 인생에는 사사시대에 비견될 만한 기간이 한순간도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악이 자랄 때 방치하지 말고 뿌리까지 뽑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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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욥 6:14-30 요절: 14, “낙심한 자가 비록 전능자를 경외하기를 저버릴지라도 그의 친구로부터 동정을 받느니라” 진정한 친구라면 내가 부족한 모습을 보일지라도 나를 위로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가져주는 것이 당연하다. 친구들에게 위로와 이해를 기대했던 욥은 철저히 실망했다. 욥의 실망은 당연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다른 이의 아픔과 고통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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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욥 1:1-5 요절: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 욥이 온전한 성품을 지녔던 것은 온전한 신앙 때문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악이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만에 하나 자신이나 자신의 자녀들에게 들어와 있을 지 모를 악한 일까지도 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