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사랑

본문: 요일 2:1-11 요절:9, 10절, “빛 가운데 있다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가운데 거하여” 성도는 죄사함의 큰 은총을 받은 자이다. 은총을 받은 자는, 그 은혜로 인해 계명을 지키게 된다. 그 계명은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중심적으로 이기적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여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사는 자가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 그렇게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만 우리는 하나님과 지속적인 연합 안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분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이를 본받아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야 할 거룩한 책임과 의무가 있다. 적용: 형제 자매를 구체적으로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드러내는 삶이 되자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