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사랑

본문: 요일 2:1-11 요절:9, 10절, “빛 가운데 있다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가운데 거하여” 성도는 죄사함의 큰 은총을 받은 자이다. 은총을 받은 자는, 그 은혜로 인해 계명을 지키게 된다. 그 계명은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중심적으로 이기적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여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사는 자가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 그렇게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만 우리는 하나님과 지속적인 연합 안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분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이를 본받아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야 할 거룩한 책임과 의무가 있다. 적용: 형제 자매를 구체적으로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드러내는 삶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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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 34:1-10 요절: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풍랑을 피할 수는 없다. 풍랑 앞에 타인이나 하나님을 향한 원망은 아무런 유익도 없고 우리 영혼만 병들 뿐이다. 하지만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순종한다면, 우리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히 경험했다는

본문: 창 48:1-11 요절: 9,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요셉은 애굽 총리의 권한과 능력으로 자녀들에게 물질과 지위를 물려줄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 야곱의 믿음을 더 귀하게 여겼기에 야곱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아들들이 야곱의 축복 기도를 받도록 데리고 간다. 야곱은 오랜 세월 끝에 하나님께 받은 복을 깨닫고

본문: 창 45:1-15 요절: 5, “나를 팔았다고 근심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우리 인생에는 고난도 있고 놀라운 성취도 있다. 하나님이 이런 상황들을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이유는 단 한가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사람들을 돕는 성숙한 사람으로 빚으시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시련속에서 낙심하지 말고, 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