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일 2:1-11 요절:9, 10절, “빛 가운데 있다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가운데 거하여” 성도는 죄사함의 큰 은총을 받은 자이다. 은총을 받은 자는, 그 은혜로 인해 계명을 지키게 된다. 그 계명은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중심적으로 이기적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여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사는 자가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 그렇게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만 우리는 하나님과 지속적인 연합 안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분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이를 본받아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야 할 거룩한 책임과 의무가 있다. 적용: 형제 자매를 구체적으로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드러내는 삶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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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과 공감

본문: 욥 6:14-30 요절: 14, “낙심한 자가 비록 전능자를 경외하기를 저버릴지라도 그의 친구로부터 동정을 받느니라” 진정한 친구라면 내가 부족한 모습을 보일지라도 나를 위로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가져주는 것이 당연하다. 친구들에게 위로와 이해를 기대했던 욥은 철저히 실망했다. 욥의 실망은 당연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다른 이의 아픔과 고통을 감

인생의 주인

본문: 욥 1:13-22 요절:21, “내가 어머니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으니 떠날 때도 벌거벗고 갈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신 것을 여호와께서 가져가시니” 경건한 신앙의 소유자 욥에게 재산과 자녀들을 한 순간에 다 잃어버리는 엄청난 비극이 닥쳐왔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욥은 자신이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드러냈다. 주신이도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

성품과 신앙

본문: 욥 1:1-5 요절: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 욥이 온전한 성품을 지녔던 것은 온전한 신앙 때문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악이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만에 하나 자신이나 자신의 자녀들에게 들어와 있을 지 모를 악한 일까지도 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