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일 2:1-11 요절:9, 10절, “빛 가운데 있다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가운데 거하여” 성도는 죄사함의 큰 은총을 받은 자이다. 은총을 받은 자는, 그 은혜로 인해 계명을 지키게 된다. 그 계명은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중심적으로 이기적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여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사는 자가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 그렇게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만 우리는 하나님과 지속적인 연합 안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분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이를 본받아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야 할 거룩한 책임과 의무가 있다. 적용: 형제 자매를 구체적으로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드러내는 삶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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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듬어 주시는 하나님

본문: 출2:11-25 요절:15,17, “모세가 미디안 땅에 머물며 양떼를 먹이니라” 모세는 불 같은 성격으로 자신의 분노를 절제하지 못해 살인을 저질렀다. 만약 그 성격 그대로 하나님 백성을 인도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아마도 사람들과 계속 갈등을 일으켰을 것이다. 그런 모세를 하나님은 광야에서 양치는 목자가 되게 하시고 오랜

예수님이 받은 조롱

본문: 마 27:27-44 요절: 30,”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예수님의 머리에 가시관을 씌우고 유대인의 왕이라는 죄패를 붙였다. 왕이 입는 자색옷을 입히고 갈대를 오른손에 들게 했다. 왕을 형상화한 극도의 조롱이었다. 군인들이 예수님 앞에 무릎끊고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라며 조롱했다. 얼굴에 침을 뺃으며, 갈대를 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

본문: 마 25:31-46 요절: 40,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자비와 긍휼과 사랑을 베푸는 자들이 천국을 상속받는 의인이라고 말씀하신다. 진정한 사랑은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다.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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