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헛된 지식

12월 10일(토)


본문: 전 1:12-18

요절: 18,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인간의 모든 수고가 괴롭고 헛된 것이며,

지혜와 지식은 번뇌와 근심을 더할 뿐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수고와 지혜와 지식을 평가절하하고 무시하려는 말이 아니다.

다만 영원한 가치와 하나님의 전지하심에 비추어 보면 보잘것없음을 지적하는 말이다.

우리는 세상사람들이 칭송하고 추구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인정하는 것들을 추구해야 한다.

영원한 열매를 맺는 수고, 신령하고 참된 지혜와 지식을 추구해야 한다.


적용: 날마다 규칙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분을 만나고 그분의 뜻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자.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다시오실 주님

본문: 벧후 1:12-21 요절: 16,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인생은 기다림이다. 나는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한 번쯤은 돌아봐야 한다. 오지 않을 것을 기다리며 헛된 꿈을 꾸다 시간을 버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정말 내가 나답게 사는 삶, 진정 보람 있게 사는 복된 인생이란 무엇일까?

마지막을 생각하는 삶

본문: 벧전 4:1-11 요절: 7,10,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는 캠페인 문구가 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다음에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스도인들도 자신의 마지막 때를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현재

무엇을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2:41-53 요절:43, “여호사밧이 아버지의 모든 길로 행하며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으나” 유다왕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여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버지의 경건과 믿음이 잘 전수된 것이다. 반대로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도 아버지 아합의 길로 행했는데, 아버지가 하던대로 바알숭배와 온갖 악행을 저질렀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