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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혼자 살아갈 수 없도록 만드셨다.

그래서 돕는 배필을 만들어서 붙여 주셨고, 가정을 만들고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인간은 부모와 자녀, 부부, 형제, 친구 등 수 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하나님은 십계명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와 사람과의 관계를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심으로 이웃과의 깊은 사랑의 관계를 말씀하셨다. 신앙이 깊다거나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도 있지만, 이웃과 얼마나 사랑으로 풍성한 관계를 맺고 있느냐와 깊은 연관이 있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기"(롬12:15)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체 의식과 공감이 필요하다.

이웃의 슬픔에 함께 마음 아파하고, 이웃이 잘 될 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쳐 줄 수 있는 넓은 가슴, 큰 그릇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참 그리스도인이요 진정으로 복받는 비결이다.

함께 나눌 때 기쁨은 배가 되고 슬픔은 반감된다.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새로운 마음의 결단을 하고, 그러한 넒은 마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하자.


1. 지체 의식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2. 공감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3. 예수님은 우리와 어떻게 공감하였는가?


4. 함께 즐거워하거나 함께 울었던 경험을 나누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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