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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요 12:20-36

요절: 24, “한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1956년, 짐 엘리엇 선교사와 동료들은 에콰도르의 와오라니 부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그들은 결국 와오라니 부족을 위해 한 알의 밀알처럼 땅에 떨어져 생명을 바쳤다. 

겉으로 보기엔 실패로 보였던 그들의 죽음은 시간이 지나면서 복음의 씨앗이 되어, 

와오라니 부족의 많은 영혼이 구원받는 열매가 맺어졌다. 

주님은 땅에 떨어져 죽어야 할 사명을 지니셨고, 

제자들에게도 똑같은 희생과 헌신의 제자도를 요구하신다.   

 

적용: 사명의 길이 쉽지 않더라도, 순종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이 우리의 헌신을 통해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열매를 허락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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