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 잃은 양

본문: 마 18:10-20 요절: 12, “양 백마리가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교회는 천국을 세상에 드러내는 거룩한 공동체이긴 하지만,

여전히 불완전한 죄인들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신앙을 잃고 교회를 떠나거나

다른 지체에게 죄를 짓고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들도 있다.

교회는 어떻게든 포용력을 가지고 연약한 사람을 끌어안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되 형제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관심을 갖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한 사람도 실족하거나 죄 때문에 넘어지지 않게 되기를 힘써야 한다. 적용 및 질문: 나는 아직도 영적으로 연약한 자인가? 아니면 연약한 자를 섬겨주고 이끌어주는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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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