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 잃은 양

본문: 마 18:10-20 요절: 12, “양 백마리가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교회는 천국을 세상에 드러내는 거룩한 공동체이긴 하지만,

여전히 불완전한 죄인들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신앙을 잃고 교회를 떠나거나

다른 지체에게 죄를 짓고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들도 있다.

교회는 어떻게든 포용력을 가지고 연약한 사람을 끌어안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되 형제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관심을 갖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한 사람도 실족하거나 죄 때문에 넘어지지 않게 되기를 힘써야 한다. 적용 및 질문: 나는 아직도 영적으로 연약한 자인가? 아니면 연약한 자를 섬겨주고 이끌어주는 자인가?

조회 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경청과 공감

본문: 욥 6:14-30 요절: 14, “낙심한 자가 비록 전능자를 경외하기를 저버릴지라도 그의 친구로부터 동정을 받느니라” 진정한 친구라면 내가 부족한 모습을 보일지라도 나를 위로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가져주는 것이 당연하다. 친구들에게 위로와 이해를 기대했던 욥은 철저히 실망했다. 욥의 실망은 당연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다른 이의 아픔과 고통을 감

인생의 주인

본문: 욥 1:13-22 요절:21, “내가 어머니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으니 떠날 때도 벌거벗고 갈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신 것을 여호와께서 가져가시니” 경건한 신앙의 소유자 욥에게 재산과 자녀들을 한 순간에 다 잃어버리는 엄청난 비극이 닥쳐왔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욥은 자신이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드러냈다. 주신이도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

성품과 신앙

본문: 욥 1:1-5 요절: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 욥이 온전한 성품을 지녔던 것은 온전한 신앙 때문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악이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만에 하나 자신이나 자신의 자녀들에게 들어와 있을 지 모를 악한 일까지도 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