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한마리 잃은 양

본문: 마 18:10-20 요절: 12, “양 백마리가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교회는 천국을 세상에 드러내는 거룩한 공동체이긴 하지만,

여전히 불완전한 죄인들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신앙을 잃고 교회를 떠나거나

다른 지체에게 죄를 짓고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들도 있다.

교회는 어떻게든 포용력을 가지고 연약한 사람을 끌어안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되 형제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관심을 갖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한 사람도 실족하거나 죄 때문에 넘어지지 않게 되기를 힘써야 한다. 적용 및 질문: 나는 아직도 영적으로 연약한 자인가? 아니면 연약한 자를 섬겨주고 이끌어주는 자인가?

조회수 6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려거든

본문: 왕상 8:1-11 요절: 11,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최선을 다해 경건한 삶을 살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 결코 종교적 의식이나 예전, 화려한 장식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경험할 수 없다. 가슴 떨리는 감동은 영화나 음악회를 통해 얻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은 말씀에

왕같은 제사장

본문: 왕상 4:1-19 요절: 2,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 솔로몬왕의 신하들 목록에 가장 먼저 나온 직분이 제사장이다. 엄밀한 의미에서 제사장을 왕의 신하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왕을 도와 백성을 영적으로 이끌어 가는 지도자이기에 순서상 가장 먼저 나온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곳에 있든지 왕같은 제사장임을 잊지

무엇을 유언으로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1-12 요절: 3,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지라” 다윗이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긴다. 유언은 생애 마지막 당부의 말이기에 중요하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강조한 내용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길로 행하라”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할 때 형통함을 경험했다. 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

Commenti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