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

본문: 창 41:1-16

요절: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하나님은 요셉을 사용하셔서 대제국 애굽의 왕과 신하들과 지식인들을 부끄럽게 하셨다.

하나님은 세상의 그 어떤 지혜와 힘도 아무런 소용이 없게 하실 수 있는 분이다.

하나님은 당신 앞에 경건하고 정직한 사람을 들어 역사를 이루신다.

우리의 현실이 어떠하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만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당신의 나라를 이루어 가실 것이다.


적용: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삼상 3:15-21 요절: 19, “사무엘이 자라매 어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사무엘은 제사장 가문 출신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배경도 없는 어린아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무게를 알고 충실했기에,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그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셨다. 진정 우리도 하나님 말씀의 무게를 깨달아

본문: 전 10:12-20 요절: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말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인격성과 창조성을 담고 있기에 반드시 무언가 영향을 끼친다. 말은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깨뜨리기도 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혜로운 말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진정 우리의 말이

본문: 마 1:18-25 요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오래전 이스라엘의 멸망 이유에 관해 하나님은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의 문제를 넘어 존재의 문제이며 구원의 문제이다. 예수님이 오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 성탄절에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우리의 지식이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