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시험

본문: 욥 30:16-31 요절: 31, “ 내 수금은 통곡이 되었고 내 피리는 애곡이 되었구나” 환란은 욥을 갉아먹었다. 삶의 활력이 사라졌고, 뼈를 때리는 고통이 계속된다.

고통과 환란은 우리 삶에 흔적을 남긴다.

물론 인내를 통해 새로운 소망이 생기기도 하지만,

바울의 몸에 남은 흔적처럼 아프고 힘든 시간은 반드시 그 기록을 우리에게 남긴다.

하지만 주님을 의지하며 이 시간을 지난다면

그것은 결코 부끄러움과 수치의 흔적이 아니라 자랑이 된다.

그 아픔의 흔적이 깊을수록 주님을 향한 우리의 헌신과 인내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증거가 된다. 적용: 하나님의 시험에는 명확한 목적이 있다. 시련을 견디게 하셔서 상을 주시기 위한 것이다.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

본문: 말 4:1-6 요절: 1, “여호와가 이르노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성경의 예언이 거의 다 성취되었고, 이제 마지막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만이 남아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는 영적 긴장을 풀지 말고, 죄와 싸우며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이끌라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