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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분별력

우리는 사랑하는 대상이 있으면

그 사람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싶어하고 더 가까이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더 잘 알면 알수록, 가까이 하면 할수록 실망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반대로 더 존경하게 되고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하튼, 진정한 사랑은 지식과 함께 더 깊어지고 성숙하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우리의 믿음도 깊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려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야만 합니다.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이 지식과 총명으로

그들의 사랑이 더욱 풍성해 지기를 기도했습니다.

여기서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말하며, 총명은 분별력을 말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지를 잘 아는 것입니다.

사랑은 내 기준이 아니라 상대방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숙한 사람은 내 중심이 아니라 상대방을 늘 배려하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방식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봉사하고 섬기는 여러 가지 일들이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들인가?

하나님의 방식대로 하고 있는가?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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