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편이다

본문: 렘 50:11-20 요절: 19절, “이스라엘을 다시 그의 목장으로 돌아가게 하리니 그의 마음이 에브라임과

길르앗 산에서 만족하리라” 교회 역사를 보면 교회가 부패하거나 영적으로 침체하면

하나님이 벌하시고 교훈하시기 위해 세상의 공격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 경우가 있다.

성도 개개인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교회나 성도를 비난하고 공격한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백성을 친 죗값을 지불하게 된다.

하나님이 반드시 갚아 주시고 자기 백성을 회복시키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시기 때문이다. 적용: 세상은 맹렬히 일어나 하나님의 사람들을 대적하지만 염려하지 말라.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편이다.

조회수 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