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적인 신앙생활

본문: 출 8:25-32 요절: 25, “바로가 이르되 너희는 이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바로는 모세에게 애굽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께 예배하라 타협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려면 바로를 비롯한 애굽 신들을 향한 숭배를 철저히 거부해야만 한다. 성도가 신앙을 지키며 살기 어려운 이유 가운 데 하나는 이렇듯 교묘한 타협안이 끊임없이 믿음을 흔들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좋지만, 세상과 그리고 편리함에 적당히 맞추어 살라는 것이다. 하나 둘 타협하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신앙의 길에서 멀어져 있을 것이다. 적용: 우리는 어느새 타성에 젖어 신앙에서 멀어진 줄 모른 채,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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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