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적인 신앙생활

본문: 출 8:25-32 요절: 25, “바로가 이르되 너희는 이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바로는 모세에게 애굽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께 예배하라 타협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려면 바로를 비롯한 애굽 신들을 향한 숭배를 철저히 거부해야만 한다. 성도가 신앙을 지키며 살기 어려운 이유 가운 데 하나는 이렇듯 교묘한 타협안이 끊임없이 믿음을 흔들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좋지만, 세상과 그리고 편리함에 적당히 맞추어 살라는 것이다. 하나 둘 타협하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신앙의 길에서 멀어져 있을 것이다. 적용: 우리는 어느새 타성에 젖어 신앙에서 멀어진 줄 모른 채,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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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하는 마음

본문: 출 35:1-19 요절: 5, 10, “너희 소유 중에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드릴지니…너희 중 지혜로운 자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형식적으로 감당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여 억지로 참여할 때가 있다. 또한 지금까지 해 왔던 신앙의 관성에 이끌려 습관처럼 참여할 때도 있

장신구를 떼어내라

본문: 출 33:1-11 요절: 5,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겠노라” 회개는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자리에 놓여 있던 우상을 제거하는 행위를 동반한다. 우리는 믿음 안에 있다고 하면서도 잘못된 인생의 목적이나 그릇된 삶의 방식같은 세속적 단장품을 지닌 채 하나님을 섬기지는 않는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참

거룩한 옷을 입은 자

본문: 출 28:1-14 요절: 4,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의복은 그 사람의 특별한 역할을 규정해 준다. 성도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하나님 백성으로, 특별한 신분을 나타내는 거룩한 옷을 입은 자이다. 거지가 왕자가 되면 옷부터 갈아 입어야 한다. 이처럼 성도가 그리스도로 옷 입음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닌, 하나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