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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적인 신앙생활

본문: 출 8:25-32 요절: 25, “바로가 이르되 너희는 이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바로는 모세에게 애굽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께 예배하라 타협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려면 바로를 비롯한 애굽 신들을 향한 숭배를 철저히 거부해야만 한다. 성도가 신앙을 지키며 살기 어려운 이유 가운 데 하나는 이렇듯 교묘한 타협안이 끊임없이 믿음을 흔들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좋지만, 세상과 그리고 편리함에 적당히 맞추어 살라는 것이다. 하나 둘 타협하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신앙의 길에서 멀어져 있을 것이다. 적용: 우리는 어느새 타성에 젖어 신앙에서 멀어진 줄 모른 채,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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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삼상 3:15-21 요절: 19, “사무엘이 자라매 어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사무엘은 제사장 가문 출신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배경도 없는 어린아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무게를 알고 충실했기에,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그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셨다. 진정 우리도 하나님 말씀의 무게를 깨달아

본문: 전 10:12-20 요절: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말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인격성과 창조성을 담고 있기에 반드시 무언가 영향을 끼친다. 말은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깨뜨리기도 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혜로운 말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진정 우리의 말이

본문: 마 1:18-25 요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오래전 이스라엘의 멸망 이유에 관해 하나님은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의 문제를 넘어 존재의 문제이며 구원의 문제이다. 예수님이 오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 성탄절에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우리의 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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