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눅 12:1-12

요절: 2, 5,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라”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과 눈에 보이는 것을 크게 생각한다.

그리하여 속으로 죄짓고 겉으로는 거룩한 척하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중심을 보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을 사람들이 인정하거나 알아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낙담할 필요가 없다.

오직 하나님이 아시면 족하다.

진실한 신앙을 갖자.

외적 행동과 내적 신앙이 일치하는 것이 참된 믿음이다.


적용: 사람의 박해보다 하나님의 심판이 훨씬 중하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마음은 불신이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은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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