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입술

본문: 욥 35:1-16 요절: 16, “헛되이 입을 열어 지식없는 말을 많이 하는구나” 엘리후는 고통 중에 있는 욥을 비난하며 회개해야 한다고 말한다.

회개하라는 말은 이처럼 정죄와 비난의 의미로 쓰일 때가 많다.

예수님이 맨 처음 선포하신 말씀이 “회개하라”였을 정도로, 회개라는 말은 엄중한 의미라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회개는 구원을 위함이다.

상처주고 깎아내릴 목적으로 할 말이 아니다.

고난 중에 있는 지체를 위로하고 싶다면 어떤 말을 해줄지 고민해 보는 것도 좋지만, 어떤 말을 피할지 심사숙고하는 것도 중요하다. 적용: 사려깊고 지혜로운 입술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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