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

본문: 마 25:31-46 요절: 40,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자비와 긍휼과 사랑을 베푸는 자들이 천국을 상속받는 의인이라고 말씀하신다.

진정한 사랑은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다.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바로 그러한 사랑이다.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이 그러한 사랑이다.

우리가 이와 같은 사랑을 받았으니 그 받은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는 것이 마땅한 모습이다. 적용: 자기 앞에 있는 작은 자를 사랑함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증명해야 한다.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우상숭배

본문: 왕상 14:21-31 요절: 22, 23, “유다가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으니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상을 세웠음이라” “장인은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진정한 장인은 좋은 연장이 아니더라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말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환경에 상관없이 믿음을 지켜낸다. 그러나 좋은 조건 속에서도 믿음에 실

경청과 배려

본문: 왕상 12:12-20 요절: 16,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배려하는 것이다. 사람은 배려를 받을 때 존중받는다고 느낀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는 도움과 이해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소외시키지 않고 배려하는 따뜻한 말과 위로는 공동체를 더욱 결집시키는 기초가 된다.

성공의 함정

본문: 왕상 9:10-28 요절: 11, “솔로몬에게 그 온갖 소원대로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제공하였음이라”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거룩함을 지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해가 거듭될수록 솔로몬의 업적도 늘어났고, 엄청난 양의 금이 솔로몬에게 모아졌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솔로몬의 마음은 점점 힘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하나님을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