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

본문: 마 25:31-46 요절: 40,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자비와 긍휼과 사랑을 베푸는 자들이 천국을 상속받는 의인이라고 말씀하신다.

진정한 사랑은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다.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바로 그러한 사랑이다.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이 그러한 사랑이다.

우리가 이와 같은 사랑을 받았으니 그 받은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는 것이 마땅한 모습이다. 적용: 자기 앞에 있는 작은 자를 사랑함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증명해야 한다.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