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알고, 닮아가자

본문: 벧후 1:1-11 요절: 4절,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하려 하셨느니라” 베드로후서의 메시지는 복음에 대한 지식을 갖고, 주님의 성품을 닮으라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우리는 지식만 잔뜩 쌓고 옛 사람의 품성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자가 되어서도 안되고, 반지성주의에 빠져서도 안된다. 하나님을 아는 일에 힘써야하고, 하루하루 하나님을 닮아가는 성화의 과정을 이어 가야 한다. 우리가 영적 맹인으로 평가받지 않으려면 주님을 닮기 위한 거룩한 품성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그 과정 가운데 주님을 더 알기 위해 힘쓰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 구원의 확신은

무조건 믿는다고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주님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고, 주님을

닮은 성품으로 변화되어 갈 때 결코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을 품게 된다. 적용: 날마다 주님을 깊히 알아가고, 주님을 더욱 닮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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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