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주께하듯 하라

본문: 3:18-15

요절: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정과 일터를 주셨다.

그리고 그곳에서 각자의 위치에 합당한 역할과 태도를 가르쳐 주셨다.

우리가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살아간다면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관계 안에서 화평과 형통함의 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상대방에게 합당한 태도를 요구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살피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적용: 우리는 늘 역지사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무슨 일이든지 주께 하듯해야 한다.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다시오실 주님

본문: 벧후 1:12-21 요절: 16,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인생은 기다림이다. 나는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한 번쯤은 돌아봐야 한다. 오지 않을 것을 기다리며 헛된 꿈을 꾸다 시간을 버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정말 내가 나답게 사는 삶, 진정 보람 있게 사는 복된 인생이란 무엇일까?

마지막을 생각하는 삶

본문: 벧전 4:1-11 요절: 7,10,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는 캠페인 문구가 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다음에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스도인들도 자신의 마지막 때를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현재

무엇을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2:41-53 요절:43, “여호사밧이 아버지의 모든 길로 행하며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으나” 유다왕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여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버지의 경건과 믿음이 잘 전수된 것이다. 반대로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도 아버지 아합의 길로 행했는데, 아버지가 하던대로 바알숭배와 온갖 악행을 저질렀

Comentá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