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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

본문: 잠 23:17-35

요절: 12,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일시적이다.

이 땅에서는 잠시 형통할지라도 이 땅을 떠날 때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이 땅에서의 형통함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심판에 대해 무감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죄인이 계속 형통함 속에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저주이다.

그리스도인은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해선 안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헛된 것을 부러워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 세상의 것들이 부질없게 느껴질 뿐이다.


적용: 우리는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쾌락을 좇는 사람을 멀리하며,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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