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구를 떼어내라

본문: 출 33:1-11 요절: 5,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겠노라” 회개는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자리에 놓여 있던 우상을 제거하는 행위를 동반한다.

우리는 믿음 안에 있다고 하면서도 잘못된 인생의 목적이나 그릇된 삶의 방식같은 세속적 단장품을 지닌 채 하나님을 섬기지는 않는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참된 회개는 세상에서 익힌 옛 습관과 가치관을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적용: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키는 죄의 장신구를 모두 떼어 버리고 하나님 앞에 순전한 모습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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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