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인생의 지혜

본문: 요 5:19-29

요절: 24,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눈 앞의 이익보다 멀리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눈 앞의 이익에 가려 훗날의 큰 유익을 놓치기 때문이다.

아무리 특별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졌다 해도,

예수님을 거절하고 불신하면 하나님의 구원에서 제외된다.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임을 믿는 이들을 성도라고 부른다.

예수님에 대한 거부는 하나님에 대한 거부이며, 그 결국은 멸망이다.

이것을 아는 것이 지혜다.

 

적용: 우리의 인생을 예수 그리스도라는 확실한 곳에 투자함으로 밝은 소망을 가지고 좀더 먼 미래를 보는 지혜자로 살아가자.

Recent Posts

See All
화해

본문: 눅 12:49-59 요절: 58, “화해 하기를 힘쓰라”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사람이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되다” “다르다”는 의미가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르다. 실수하고 잘못했을 때 먼저 화해를 청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화해하기를 원하신다. 그럴 때 심판으로 가지 않는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 없고

 
 
 
재물

본문: 눅 12:13-21 요절:21,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같으니라”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 두는 인생은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인생이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재물이 은혜임을 잊지 않고, 나를 거쳐 가는 재물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긍휼과 사랑의 뜻을 따라 사용되도록 지혜롭게 관리해야 한다. 지

 
 
 
편견

본문: 눅 11:14-28 요절: 15,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부정적이고 삐뚤어진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비난거리일 뿐이다. 귀신을 굴복시킨 예수님께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있었다. 예수님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 어떻게든 흠집을 내려고 꼬투리를 잡았다. 편견을 가진 사람들은 지금도 존재한다. 나의 편견과 고집을 바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