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주인

본문: 욥 1:13-22 요절:21, “내가 어머니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으니 떠날 때도 벌거벗고 갈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신 것을 여호와께서 가져가시니” 경건한 신앙의 소유자 욥에게 재산과 자녀들을 한 순간에 다 잃어버리는 엄청난 비극이 닥쳐왔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욥은 자신이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드러냈다.

주신이도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임을 고백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믿음이 그에게 굳건히 뿌리박혀 있었기 때문이다.

고난이 찾아올 때 우리의 믿음은 흔들리고 마음은 연약해 지기 쉽다.

그러나 그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예배했던 욥의 믿음을 따라가자. 적용및 질문: 나는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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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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