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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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순간에도 욥은 자신이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드러냈다.

주신이도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임을 고백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믿음이 그에게 굳건히 뿌리박혀 있었기 때문이다.

고난이 찾아올 때 우리의 믿음은 흔들리고 마음은 연약해 지기 쉽다.

그러나 그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예배했던 욥의 믿음을 따라가자. 적용및 질문: 나는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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