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은사의 목적

본문: 고전 12: 1-11

요절: 4,5, “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가지나 주는 같으며”


성령님이 각 사람에게 주시는 은사는

한 몸 된 교회의 필요를 채우는 데 사용해야 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나의 지식, 체력, 재능 등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임을 인정하고

그 모든 것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을 수 있음을 잊지 말자.

각자 받은 은사와 사명과 직분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충성을 다해 섬겨야 한다.


적용: 은사는 비교나 자랑이 아니라 섬김을 위한 것이다.

조회수 7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삼상 3:15-21 요절: 19, “사무엘이 자라매 어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사무엘은 제사장 가문 출신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배경도 없는 어린아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무게를 알고 충실했기에,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그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셨다. 진정 우리도 하나님 말씀의 무게를 깨달아

본문: 전 10:12-20 요절: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말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인격성과 창조성을 담고 있기에 반드시 무언가 영향을 끼친다. 말은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깨뜨리기도 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혜로운 말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진정 우리의 말이

본문: 마 1:18-25 요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오래전 이스라엘의 멸망 이유에 관해 하나님은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의 문제를 넘어 존재의 문제이며 구원의 문제이다. 예수님이 오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 성탄절에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우리의 지식이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