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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분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이다.


적용: 우리는 어떤 처지나 상황에서도 그리스도의 종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세상 사람과 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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