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소망

본문: 욥 14:1-12 요절: 1,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생애가 짧고 걱정이 가득하며” 욥은 하나님 앞에 서면서 인생의 짧고 덧없음을 토로한다.

인생의 짧음을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지혜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인간 삶의 유한함과 고초와 애환에 대한 고찰은 성경에 가득하다. 이런 시간의 흐름과 육체의 쇠약함 그리고 죽음은 결국 우리 자신을 절대자이신 하나님 앞에 서게 한다.

욥도 성경의 지혜자들도 그리고 오늘 우리도 하나님 앞에 서는 이유는 동일하다.

물론 욥은 특별한 상황에 있었지만, 모두가 거의 비슷한 이유로 하나님께 나간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적용: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만이 유한하고 절망적일 수밖에 없는 인간에게 소망의 빛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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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욥 30:16-31 요절: 31, “ 내 수금은 통곡이 되었고 내 피리는 애곡이 되었구나” 환란은 욥을 갉아먹었다. 삶의 활력이 사라졌고, 뼈를 때리는 고통이 계속된다. 고통과 환란은 우리 삶에 흔적을 남긴다. 물론 인내를 통해 새로운 소망이 생기기도 하지만, 바울의 몸에 남은 흔적처럼 아프고 힘든 시간은 반드시 그 기록을 우리에게 남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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