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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죄인일까요?

기독교신앙은 죄로부터 출발합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깨달을 때

구원이 필요하고, 예수가 필요하고, 십자가가 내게 어떤 의미인가를 진정으로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교리적으로 지식적으로만 내 자신이 죄인임을 받아들인다면,

그 사람은 진정으로 십자가의 능력과 은혜를 체험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 3장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했고,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했고,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고 말씀합니다.

요한일서 1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진리가 우리 속에 없다고

말씀합니다.

죄는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그 결과가 심판이고 지옥이고 영원한 형벌이기 때문입니다.

죄에 대하여 말할 때,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아담의 죄가 곧 우리의 죄라는 원죄를 말씀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날마다 짓게 되는 자범죄를 말해줍니다.

우리 주님은 죄가 행동으로 드러나지 않고 마음에 품기만 해도 죄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모든 일이 죄이며,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죄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1장에 보면, 남의 잘못을 보고 비방하는 것, 자랑하는 것, 수군수군하는 것, 시기 질투하는 것,

약속을 어긴 것, 자비를 베풀지 않은 것, 정이 없이 행동하는 것 등이 사형에 해당하는 죄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볼 때, 이 땅의 그 누구도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깨닫고 인정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분명히 알았을 때,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고백했고, 바울은 "나는 죄인 중에 괴수입니다" 고백했던 것입니다.


하나님 도와 주세요.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 성령님 깨닫게 해 주세요.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깨달을 때까지 쉬지않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진정 죄인임을 깨달을 때,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수 있고 변화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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