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예수님의 재림

본문: 막 13:14-27

요절: 19,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란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루살렘 성전은 AD70년에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처럼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며,

이 땅에 엄중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을 말씀하셨다.

그러니 우리는 반드시 일어날 그 심판 앞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해야 한다.

무엇보다 영혼구원의 사명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그 때를 준비하며 깨어있는 자들에게 예수님이 다시오시는 재림의 때는

가장 기쁜 날이 될 것이다.

 

적용: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바른 태도는 말씀 안에 거하며 사명에 충성하는 것이다.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기도

본문: 왕상 17:17-24 요절: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이의 혼이 돌아와 살아났다” 하나님은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생명의 주관자가 되신다. 사람이 살고 죽는 것은 사람에게 달린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 달린 일이다. 이 사실을 굳게 믿는 사람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손에 달렸음을 믿고 기도할 뿐이다

우상숭배

본문: 왕상 14:21-31 요절: 22, 23, “유다가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으니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상을 세웠음이라” “장인은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진정한 장인은 좋은 연장이 아니더라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말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환경에 상관없이 믿음을 지켜낸다. 그러나 좋은 조건 속에서도 믿음에 실

경청과 배려

본문: 왕상 12:12-20 요절: 16,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배려하는 것이다. 사람은 배려를 받을 때 존중받는다고 느낀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는 도움과 이해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소외시키지 않고 배려하는 따뜻한 말과 위로는 공동체를 더욱 결집시키는 기초가 된다.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