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 대하여

본문: 출 20:18-26 요절: 20, “두려워 말라 하나님의 임하심은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배의 목적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함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서는 그분의 말씀을 들어야 하고,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는 들은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예배에 참석하면서도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선다는 의식도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겠노라는 결단도 없다면 그 예배는 의미없는 종교행위가 될 수밖에 없다. 교회의 위기는 곧 예배의 위기였다.

교회가 진리에서 멀어질수록 건물은 웅장해지고 성도들의 심령은 영적 기갈에 허덕이게 된다. 하나님은 웅장한 예배당이나 화려한 의식을 원하지 않고 오직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예배의 본질에 집중하기를 원하신다. 적용: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과 영적 교제를 나누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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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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