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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대하여

본문: 출 20:18-26 요절: 20, “두려워 말라 하나님의 임하심은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배의 목적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함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서는 그분의 말씀을 들어야 하고,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는 들은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예배에 참석하면서도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선다는 의식도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겠노라는 결단도 없다면 그 예배는 의미없는 종교행위가 될 수밖에 없다. 교회의 위기는 곧 예배의 위기였다.

교회가 진리에서 멀어질수록 건물은 웅장해지고 성도들의 심령은 영적 기갈에 허덕이게 된다. 하나님은 웅장한 예배당이나 화려한 의식을 원하지 않고 오직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예배의 본질에 집중하기를 원하신다. 적용: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과 영적 교제를 나누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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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전 10:12-20 요절: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말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인격성과 창조성을 담고 있기에 반드시 무언가 영향을 끼친다. 말은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깨뜨리기도 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혜로운 말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진정 우리의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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