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언제 하나님을 멀리할 위험이 가장 높은가?

본문: 삿 10:1-9 요절: 7,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과 암몬 자손의 손에 그들을 파시매” 풍요의 시기에 이스라엘은 오히려 하나님을 잊었다.

풍요와 안정이 느껴질 때가 하나님을 멀리할 위험이 가장 높은 때이다.

이스라엘이 평화의 기간에 하나님을 더 잘 섬기고 동서남북의 여러 신을 배척했다면 오히려 하나님은 그들을 더욱 강성하게 하시고 주변 나라들보다 훨씬 크게 세우셨을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의 가치관을 받아들이는 것은 패망의 지름길이다. 적용: 우리의 마음이 조금씩 하나님이 아닌 것에 자리를 내어 준다면, 우리에게 세속적 즐거움을 주던 것들이 결국 걷잡을 수 없이 우리를 지배할 것이다.

조회수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골 1:9-20 요절: 20,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십자가의 피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평화가 이루어졌다. 하나님은 예수 십자가를 통해 사람과 화목을 이루심을 기뻐하셨다. 화평은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들은 화평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언제 어디서

본문: 습 1:1-13 요절: 6,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들과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을 멸절하리라” 하나님의 심판은 도적같이 임할 것이다. 심판의 메시지를 믿지 않던 자,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무시하던 자들이 한 순간에 죽임을 당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본문: 잠 18:1-24 요절: 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사람은 다 실수가 많으나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고 말씀한다. 우리는 마지막 때에 자신이 한 모든 말과 행동으로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을 기억하여 경거망동 하지 말고 언행을 바르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