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언제 하나님을 멀리할 위험이 가장 높은가?

본문: 삿 10:1-9 요절: 7,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과 암몬 자손의 손에 그들을 파시매” 풍요의 시기에 이스라엘은 오히려 하나님을 잊었다.

풍요와 안정이 느껴질 때가 하나님을 멀리할 위험이 가장 높은 때이다.

이스라엘이 평화의 기간에 하나님을 더 잘 섬기고 동서남북의 여러 신을 배척했다면 오히려 하나님은 그들을 더욱 강성하게 하시고 주변 나라들보다 훨씬 크게 세우셨을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의 가치관을 받아들이는 것은 패망의 지름길이다. 적용: 우리의 마음이 조금씩 하나님이 아닌 것에 자리를 내어 준다면, 우리에게 세속적 즐거움을 주던 것들이 결국 걷잡을 수 없이 우리를 지배할 것이다.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다시오실 주님

본문: 벧후 1:12-21 요절: 16,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인생은 기다림이다. 나는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한 번쯤은 돌아봐야 한다. 오지 않을 것을 기다리며 헛된 꿈을 꾸다 시간을 버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정말 내가 나답게 사는 삶, 진정 보람 있게 사는 복된 인생이란 무엇일까?

마지막을 생각하는 삶

본문: 벧전 4:1-11 요절: 7,10,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는 캠페인 문구가 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다음에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스도인들도 자신의 마지막 때를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현재

무엇을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2:41-53 요절:43, “여호사밧이 아버지의 모든 길로 행하며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으나” 유다왕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여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버지의 경건과 믿음이 잘 전수된 것이다. 반대로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도 아버지 아합의 길로 행했는데, 아버지가 하던대로 바알숭배와 온갖 악행을 저질렀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