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하나님을 멀리할 위험이 가장 높은가?

본문: 삿 10:1-9 요절: 7,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과 암몬 자손의 손에 그들을 파시매” 풍요의 시기에 이스라엘은 오히려 하나님을 잊었다.

풍요와 안정이 느껴질 때가 하나님을 멀리할 위험이 가장 높은 때이다.

이스라엘이 평화의 기간에 하나님을 더 잘 섬기고 동서남북의 여러 신을 배척했다면 오히려 하나님은 그들을 더욱 강성하게 하시고 주변 나라들보다 훨씬 크게 세우셨을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의 가치관을 받아들이는 것은 패망의 지름길이다. 적용: 우리의 마음이 조금씩 하나님이 아닌 것에 자리를 내어 준다면, 우리에게 세속적 즐거움을 주던 것들이 결국 걷잡을 수 없이 우리를 지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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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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