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평안

본문: 렘 44:11-19

요절: 17절,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


우상숭배를 고집하는 유다백성의 마음속에는 깊은 욕망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것은 “먹을 것이 풍부하고 재난을 당하지 않는 안락한 삶”에 대한 욕구였다.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고 물질을 섬기는 죄악에 누구나 쉽게 빠질 수 있다.

그러나 풍요가 삶을 안전하게 지켜 줄 것이라는 생각은 대단히 잘못된 오해다.

진정한 평안과 안전은 오직 하나님 안에 거할 때 누릴 수 있는 복이다. 오늘날 물질적 풍요는 많은 사람의 정신과 삶을 지배하는 우상이 되었다.

재물에 대한 욕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약해지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 진정으로 보호하시고 평안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이것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선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한다. 적용: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동이야말로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보장해 준다.

조회수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

본문: 말 4:1-6 요절: 1, “여호와가 이르노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성경의 예언이 거의 다 성취되었고, 이제 마지막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만이 남아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는 영적 긴장을 풀지 말고, 죄와 싸우며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이끌라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