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순종과 형통

본문: 창 24:1-9

요절: 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참된 믿음은 자신의 손으로 반드시 일을 이루려고 하지 않는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이루시기 때문에 그저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믿음에 따라 순종하는 데 집중한다.

이는 수동적인 태도가 아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은 적극적인 태도로 나타난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적용: 모든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형통함의 은혜를 주신다.

조회수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요절: 5,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라. 그러면 현실의 억압보다 훨씬 더 강력한 확신을 갖게 된다. 현실의 고통을 이겨내는 확신은 기도를 통해 얻는다.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기도하기를 쉬지 말라.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로 나아가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 놓으라. 하나님이 반드시 위로해 주

재앙을 만났을 때

본문: 요엘 1:1-12 요절:3,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세상 사람들은 눈 앞에 당한 재앙을 해결하는 데 급급할 수밖에 없지만 우리는 그 사건 배후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해야 한다. 일상에서 부딪치는 문제들 속에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발견하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영적인 복을 누려야 한다. 적용

사랑과 진리

본문: 막 14:53-65 요절: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구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우리는 매 순간 세상과 영적 전쟁을 치른다. 우리는 그 상황에서 세상의 도구를 들고 맞서도록 부름받지 않았다. 아무리 세상이 우리를 위협하더라도 우리의 무기는 사랑과 진리이다. 지난 역사는 교회가 이 무기를 올바르게 사용했을 때

bottom of page